Overview
우리 현장 일,
이렇게 이어집니다.
오늘 어디가 비었는지 확인하고 → 내일 누굴 배정할지 정하고 → 근무가 끝난 뒤 얼마를 지급할지 마감합니다. 실제 관리자 화면으로 봅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열립니다.
센터를 등록하면
바로 시작합니다
지문인식기 같은 별도 기기를 설치하지 않습니다. 센터에 맞는 인증 방식을 설정하고, 근로자는 앱만 설치하면 됩니다.
- 제공 양식에 맞춰 근로자를 엑셀로 일괄 등록
- 출퇴근 인증은 와이파이·비콘·GPS 중 현장에 맞게 센터마다 설정. GPS는 허용 반경까지 지정
- 근로계약서·안전보건교육일지 등 문서는 앱에서 전자서명으로 받고, 문서별 서명 현황을 확인
오늘, 어디가 비었는지
출퇴근 기록
근로자가 앱에서 출퇴근을 찍으면 콘솔에 바로 올라옵니다. 지각·조퇴도 그 순간 자동 판정됩니다.
오늘 현황
필요 인원과 출근을 센터별로 비교합니다. 필요 40 · 배정 35 · 출근 30 → 빈 자리 10처럼 집계되고, 빈 자리를 누르면 어느 센터의 어느 용역사 몫이 비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근무가 끝난 뒤,
얼마를 지급할지
세 화면을 순서대로 지나면 정산이 끝납니다. 설정한 급여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확인해 마감하고, 이체 목록을 내려받습니다. 급여 이체는 회사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근무시간 수정
근태를 바로잡는 곳. 도급사만 고칠 수 있고, 고친 내역은 전부 남습니다.
급여 내역 마감
금액을 만지는 유일한 곳. 사람별 금액을 확인하고 마감하면 그날 정산이 확정됩니다. 수수료와 청구액도 여기서 나옵니다.
급여 지급
마감된 정산이 날짜·센터별로 모이고, 이체 파일을 내려받아 보낸 뒤 지급 완료를 누릅니다.
그날 근무를,
그날 마감하세요
정산을 하루 단위로 마감하니 월말에 한 달치를 되짚지 않습니다. 출퇴근 기록이 남아 있는 그날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 시급·연장·야간·수당·공제를 센터·파트·업체별 급여 기준으로 계산
- 마감한 급여는 지급일별 이체 목록으로 내려받고, 금·토·일 근로분은 월요일로 묶입니다
- 근로자는 앱에서 날짜별 금액과 지급 예정일을 직접 확인합니다
배정 전 판단은,
AI 스코어링으로.
노쇼·지각·조퇴 이력을 신뢰지수로. 배정 화면에서 이름 옆에 점수로 보여, 누구를 배정할지 결정 전에 확인합니다.
- 적게 일한 사람일수록 보수적으로, 6개월 지난 일은 절반만 반영
- "데이터 부족"·"휴면" 표시로 점수의 신뢰도까지 함께
- 점수와 함께 출결 이력·기록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든 기능을 꼬박 하나로
센터별 TO 관리센터·파트·근무조별 필요 인원을 넣고 용역사별로 나눕니다. 현황판의 빈 자리 기준이 됩니다.
근무 배정화면에서 골라 넣기·엑셀 붙여넣기·여러 날 반복, 세 가지 방식으로 사람을 넣습니다.
근무 가능일근로자가 올린 가능일을 배정 화면에서 그대로 씁니다.
출퇴근 기록설정한 와이파이·GPS·비콘 조건으로 현장 출퇴근을 확인합니다.
근무시간 수정근태를 바로잡고, 고친 내역을 전부 이력으로 남깁니다.
급여 정산센터·파트·업체별 급여 기준과 조건부 수당으로 자동 계산하고 하루 단위로 마감합니다. 수수료와 청구액까지.
전자계약근로계약서·안전보건교육일지·건강상태문진표·정보보호서약서·사직서를 앱 서명으로 받습니다.
신뢰지수노쇼·지각·조퇴 이력을 AI 스코어링으로 점수화해 배정 전에 확인합니다.
통계·권한종합 현황·인력 평가·운영 분석 세 화면과 계정별 메뉴 권한을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