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 02 정산
급여 마감에서
이체 목록까지.
설정한 급여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확인하고 마감하세요. 마감한 급여는 이체 목록으로 내려받습니다.
급여 이체는 회사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꼬박은 마감된 급여의 이체 목록을 만들고, 이체 뒤 지급 완료로 표시합니다.
근무시간 수정
그날 출퇴근 기록을 보고 근태를 바로잡는 화면입니다. 금액은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 출퇴근 시각을 고치는 사람은 도급사입니다. 용역사와 현장 담당자는 기본값이 보기까지입니다. 자기 직원의 결근을 정상 근무로 바꾸는 길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 필요한 계정에만 수정 권한을 열어 주고 언제든 회수할 수 있습니다.
- 고친 내역은 누가·언제·무엇을 바꿨는지 전부 남습니다. 양쪽 숫자가 어긋났을 때 되짚을 원본이 됩니다.
- 이미 마감된 근무를 고치면 마감이 자동으로 풀립니다. 바뀐 근태로 다시 마감해야 급여가 다시 계산됩니다.
- 승인 버튼은 두지 않았습니다. 승인은 그 순간 정산이 만들어지는 조작이라, 근태를 훑어보다 실수로 눌리면 금액이 확정돼 버립니다. 마감은 급여 내역에서 따로 합니다.
급여 기준
시급·연장·야간 배율, 수당 항목과 지급 조건, 지각·조퇴 공제 규칙을 미리 잡아 둡니다. 한 번 잡으면 매일 다시 계산할 일이 없습니다.
- 센터별 → 파트별 → 업체별로 세분화합니다. 같은 센터 안에서도 상온·저온·냉동 단가가 다르고, 용역사마다 계약이 다른 경우를 그대로 담습니다. 마감할 때는 파트 기준 → 업체 기준 → 센터 기준 순으로 그 근무에 맞는 것을 씁니다.
- 수당마다 지급 조건을 붙입니다. 조퇴한 날은 전액 · 근무시간 비례 · 미지급 중에서, 대상은 자격자에게만 · 남성에게만 · 경력자에게만 같은 조건으로. 지게차 수당이 자격 없는 사람에게 붙는 일이 없습니다.
- 템플릿을 만들어 여러 센터·파트에 적용 대상만 지정하고, 다른 센터 기준을 복제해 시작합니다. 용역사는 자기 계약에 맞는 템플릿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 적용 시작일이 있어, 단가가 바뀌기 전 기간의 명세서는 그때 기준으로 그대로 남습니다. 시뮬레이터에 출퇴근 시각을 넣으면 실지급액이 바로 계산돼 저장 전에 확인합니다.
| 항목 | 처리 방식 |
|---|---|
| 기준 | 시급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시급 기준을 적용하기 전 기간의 명세서는 그때 쓰던 일당 기준으로 그대로 남습니다. |
| 휴게 | 센터 등록에서 근무조마다 시작 시각·근무시간·휴게를 정하면 종료 시각이 계산됩니다. 휴게는 근로기준법 최소(4시간 이상 30분, 8시간 이상 1시간)로 먼저 들어가고 바꿀 수 있으며, 급여 계산에 그대로 쓰입니다. |
| 연장 | 소정 근로시간을 넘긴 만큼 설정한 배율로 자동 계산합니다. |
| 야간 | 야간시간대에 걸친 시간만큼 가산합니다. 밤 근무 전체가 아니라 겹친 구간만 계산하고, 그 안에서 쉰 휴게시간은 뺍니다. |
| 수당(1일 정액) | 주휴·식대·교통비·중량물 취급 같은 항목을 센터·파트·업체별로 둡니다. 항목마다 조퇴한 날 규칙(전액·비례·미지급)과 대상 조건(자격자·남성·경력자)을 정합니다. |
| 주휴수당 | 급여 기준에 항목으로 넣어 지급합니다. 자격 요건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 |
| 식대 비과세 | 월 한도 안에서 이월을 자동 관리합니다. |
| 원천징수 | 요율을 설정해 반영합니다. |
| 지각 공제 | 실제 분만큼 또는 정한 단위로 올려서 공제합니다. 센터별로 규칙을 정합니다. |
| 조퇴 | 퇴근 시각을 앞당겨 근무시간 자체를 줄입니다. 연장·야간 가산도 함께 줄어듭니다. |
| 조기 종료 | 물량이 일찍 끝나 관리자가 조기 종료를 등록한 날은 그 시각 이후 퇴근을 정상으로 보고, 급여는 원래 종료 시각까지로 계산합니다. |
| 끝자리 | 단위(10원 등)와 방향(절하·절상)을 고릅니다. 새로 만드는 기준은 10원 절하가 기본입니다. |
주휴수당은 급여 기준의 수당 항목으로 지급합니다. 계속근로·다음 주 근무 같은 법정 자격 요건을 시스템이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급여 내역에서 마감합니다
금액을 만지고 마감하는 곳은 「급여 지급 › 급여 내역」 한 곳입니다. 항목별 금액을 고치고 마감하면 그날 정산이 만들어집니다. 그날 근무는 그날 확정됩니다. 지급일별 이체 목록이 사람 단위로 묶여 나오고, 금·토·일 근로분은 월요일 한 건으로 합쳐집니다: 계좌로는 한 번만 보내면 되니까요.
월요일 근로
화요일 지급
목요일 근로
금요일 지급
금·토·일 근로
월요일 지급세 건이 한 사람 한 건의 이체로 합쳐집니다
- 엑셀을 만들지 않습니다: 근무 건별 시트와 이체용 시트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마감하면 둘 다 나옵니다.
-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 근로자가 앱에서 날짜별 금액과 지급 예정일을 직접 봅니다.
- 사람을 구하기 쉬워집니다: 다음 날 들어온다는 조건은 현장에서 사람을 모으는 데 그대로 힘이 됩니다.
금액 조정과 수수료
택시비처럼 그날만 생기는 가감이 매일 나옵니다. 표에서 바로 넣습니다. 도급사가 정한 수수료와 청구액도 같은 표에서 나옵니다.
- 금액 조정 칸을 누르면 지급액계가 어떻게 나왔는지 영수증처럼 보이고, 사유와 함께 금액을 더하거나 뺍니다. 나머지 칸은 급여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라 읽기 전용입니다.
- 사유가 함께 기록됩니다. 왜 더 줬는지 나중에 설명할 수 있어야 정산 분쟁이 생기지 않습니다.
- 수수료는 도급사가 수수료 관리에서 정합니다. 공통 하나로 둘지, 센터·파트·용역사마다 다르게 둘지 고르고 1인 1일 금액을 넣으면 근무 건마다 붙어 청구액(지급액계 + 수수료) 열과 엑셀에 함께 나옵니다. 지각·조퇴한 날은 전액·실근무시간 비례·미지급 중에서 정합니다. 용역사는 보기만 합니다.
- 급여 금액을 엑셀로 내려받아 고쳐 올리는 방식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행이 밀려 다른 사람 급여가 들어가고, 파일 안에서 벌어진 수정은 이력이 남지 않습니다.
급여 지급
급여 내역에서 마감한 정산이 여기로 모입니다. 근로일 기간을 고르면 일자·센터·파트마다 배정 인원, 근태 집계, 지급 예정금액, 마감 여부, 지급일이 한 표에 보입니다.
- 은행·계좌·예금주·금액이 한 줄로 정리된 이체 파일(엑셀)로 내려받아, 쓰시는 은행의 대량이체에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이체 자체는 꼬박이 하지 않습니다. 돈은 회사 계좌에서 회사가 보냅니다.
- 마감한 금액이 여기서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줄을 누르면 급여 내역으로 들어가 확인만 합니다. 이체 직전에 숫자가 달라지는 사고를 구조로 막았습니다.
- 이체한 뒤 지급 완료를 누르면 잠깁니다. 잘못 눌렀으면 지급 취소로 되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