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소개 · 01 근무 관리
필요한 인원과 나온 인원,
한눈에.
필요 인원을 정하고, 근로자를 배정하고, 출근 현황을 확인하세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센터별 TO 관리
TO는 「그날 그 근무조에 필요한 인원」입니다. 도급사가 센터·파트별로 넣고 용역사별로 나누면, 그 숫자가 현황판의 빈 자리와 통계 배정률의 기준이 됩니다.
- 일별·주별로 보고, 날짜·근무조·파트 줄마다 전체 TO와 정규직 수를 넣습니다. 정규직은 배정 없이 출근하므로 따로 셉니다.
- 용역사 배분 칸에 업체별로 몇 명을 맡길지 나눕니다. 아직 나누지 않은 인원은 「○명 남음」으로 보이고, 값은 바꾸는 즉시 저장됩니다.
- 전날 TO 불러오기로 어제 값을 복사해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실제 자리 수를 아는 현장 담당자가 직접 넣어도 됩니다.
- 용역사 화면에는 받은 TO만 보이고, 그 수만큼 근무 배정에서 사람을 넣습니다.
근무 배정
필요한 자리 수(TO)에 맞춰 사람을 넣습니다. 받은 자리 수가 화면 위에 보이고, 쓰시던 방식 그대로 넣을 수 있게 세 가지를 둡니다.
- 직접 배정: 하루치를 화면에서 골라 넣습니다. 이름 옆에 신뢰지수·자격·오늘 가능 여부가 함께 보입니다.
- 엑셀 붙여넣기: 쓰시던 명단에서 이름·연락처를 복사해 붙이면 가입 근로자와 대조해 한 번에 넣습니다.
- 자동 배정: 같은 사람을 요일과 기간을 정해 여러 날에 한 번에 넣습니다. 반복 근무가 많은 센터용입니다.
- 배정하면 근로자 앱으로 바로 갑니다. 근로자가 수락하면 배정됨 표의 수락 표시가 바뀝니다.
근무 가능일
근로자가 앱에서 미리 가능일을 지정하면 배정 화면에 그대로 떠서 근무 배정이 훨씬 편해집니다. 누가 언제 나올 수 있는지 일일이 전화로 물어보지 않아도 됩니다.
- 배정할 때 가능일을 올려 둔 사람만 추려 볼 수 있습니다. 넣고 나서 안 된다는 연락을 받는 일이 줄어듭니다.
- 근로자는 앱에서 달력을 눌러 표시만 하면 됩니다.
출퇴근 기록
출퇴근 인증은 와이파이·비콘·GPS 세 가지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한 조건에 맞을 때만 현장 출퇴근으로 기록되고, GPS는 허용 반경까지 지정합니다.
- 현장 와이파이: 센터에 등록된 망에 붙어 있어야 출근이 찍힙니다. 공유기 한 대가 이름을 여러 개 쓰는 현장도 전부 등록해 두면 됩니다.
- GPS: 현장 좌표와 허용 반경(기본 100m)을 지정하면 그 안에서만 출근이 찍힙니다.
- 비콘: 현장에 설치한 블루투스 신호가 잡히는지 봅니다. 출입구가 여럿이면 문마다 달아 두고 그중 하나만 잡히면 통과시킵니다.
- 여러 방식을 함께 켤 수도, 다 꺼서 현장 확인 없이 찍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설정은 도급사가 센터 등록에서 합니다.
와이파이는 공유기 고유번호까지, 비콘은 개별 식별값까지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신호로 출근이 찍히는 일을 막습니다.
출퇴근 리마인더
출퇴근을 안 찍으면 앱이 근로자에게 먼저 알립니다. 빠진 기록을 나중에 수소문해 메우지 않아도 됩니다.
- 출근 임박: 근무 시작 전인데 아직 안 찍었으면 알립니다. 배정 한 건당 한 번만 갑니다.
- 퇴근 미기록: 근무가 끝났는데 퇴근도 연장도 안 눌렀으면 정한 간격으로 다시 알립니다.
알림은 근로자에게 갑니다. 관리자에게 지각·조퇴를 따로 알리는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아래 오늘 현황에 바로 반영됩니다.
오늘 현황
필요한 자리 수와 실제 출근을 매일 비교합니다. 지각·조퇴는 출퇴근을 찍는 순간 자동 판정돼 올라오고, 센터가 여러 곳이어도 한 화면에서 다 보입니다.
- 센터별 TO 관리에서 넣은 필요 인원(TO)이 기준입니다. 도급사는 모든 센터를, 용역사는 받은 자리와 자기 배정만, 현장 담당자는 담당 센터만 봅니다.
- 현장에서 쓰는 말 그대로 집계합니다. 센터 세 곳이면 필요 40 · 배정 35 · 출근 30 → 빈 자리(결원) 10, 센터 카드마다 다시 나뉩니다. 결근이 있어도 다른 사람이 채웠으면 결원은 0입니다.
- 빈 자리를 누르면 어느 용역사 몫이 비었는지 표로 열리고, 「모자란 곳 배정하기」로 바로 갑니다.
- 물량이 일찍 끝난 날은 센터 카드에서 조기 종료를 등록합니다. 그 시각 이후 퇴근은 조퇴가 아니라 정상으로 처리되고, 급여는 원래 종료 시각까지로 계산됩니다. 파트별로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